‘회사 가기 싫어’ 김동완·한수연, 곤욕의 사내 스캔들 [TV온에어]
2019. 05.01(수) 06:20
회사 가기 싫어 김동완 한수연 소주연 이황의 김중돈 김국희 김동완 한수연 김관수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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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회사 가기 싫어’ 김동완과 한수연이 사내 스캔들에 휩싸였다.

30일 밤 방송된 KBS2 화요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극본 박소영·연출 조나은) 4회에서는 평범한 회사원 강백호(김동완), 윤희수(한수연), 이유진(소주연), 노지원(김관수), 장성호(지춘성), 최영수(이황의), 박상욱(김중돈), 양선영(김국희), 박종수(최승일), 한진주(서혜원), 정우영(박세원), 강현욱(심진혁) 등의 직장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정우영은 별달리 애쓰지 않고도 회사 윗선에 인정 받는 강백호에게 속상함을 느꼈다. 우영은 호시탐탐 그의 주위를 살피며 말을 옮길 태세였다.

결국 우영은 동료들에게 “강백호와 윤희수 사이에 뭔가 있는 것 같다”라며 자신의 사적 추측을 사방에 퍼뜨렸다.

회사 식구들 역시 백호와 희수가 사무실에서 일로 목소리를 높이는 것을 보며, 썸이 있는 사이이기에 저런 것도 짜릿하다며 수근댔다.

백호와 희수는 능력 있다는 이유만으로 삽시간에 많은 이들의 견제 대상일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은 결국 사내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많은 이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처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회사 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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