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디트 시명, ‘댄서킴’도 울고 갈 ‘쫙’ [TD습격 포토제닉]
2019. 05.01(수) 06:33
밴디트 TD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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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밴디트의 시명이 ‘댄서킴’ 김기수가 울고 갈 유연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밴디트(BVNDIT, 이연 송희 시명 정우 승은)는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 속 인터뷰를 진행하고, 간단한 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시명의 독특한 포즈가 카메라에 잡혔다.

게임 벌칙을 수행하게 된 시명은 온몸을 활용해 애교를 보여줬다. 애교인 듯 애교 아닌 애교 같은 몸짓에 지켜보던 멤버들 모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시명이 소속된 밴디트는 지난 4월 10일 첫 번째 싱글 ‘밴디트, 비 앰비셔스!’(BVNDIT, BE AMBITIOUS!)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호커스 포커스’(Hocus Pocus)로 활동 중인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보여주며 신인답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호커스 포커스’는 대중을 사로잡을 밴디트의 도도하고 달콤한 주문을 그린 곡이다. 플루트 소리로 시작, 뭄바톤, 트랩 리듬이 교차하며 펼쳐지는 트렌디한 비트 위에 다양한 어쿠스틱 악기가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가 완성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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