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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친오빠 박신원과 일상 공개 "오빠가 창피하다고 해" [TD#]
2019. 05.01(수) 09:43
박신혜 인스타그램
박신혜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박신혜가 친오빠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박신혜는 자신의 SNS에 "오빠가 창피하다고 했다. 두고 보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신이 난 듯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거리 한 복판에서 두 팔을 벌리고 뛰고 있다. 특히 짧아진 그의 머리카락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영국에서 작업 중인 친오빠이자 작곡가 박신원을 만나 유럽 여행 중이다.

박신원은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출신으로, 과거 포크그룹 자전거 탄 풍경 객원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그룹 B1A4 '오 마이 갓(Oh My God)'을 작곡했으며, 인디 밴드 스타쿠킹 버그의 앨범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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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신원 | 박신혜 |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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