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넷플릭스 통해 7가지 매력 선보인다 [TD할리웃]
2019. 05.01(수) 10:59
버락 오바마, 미셸 오바마
버락 오바마, 미셸 오바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미국의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넷플릭스에서 7개의 작품을 예고했다.

미국 언론 매체 폭스 뉴스는 30일(현지시각) "버락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는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7개 영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의 제작사 하이어 그라운드 프로덕션은 영화와 TV시리즈를 포함해 7개의 작품을 예고했다. 제작사 측은 "교육적이며 전반적인 세대를 아우르는 영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부부와 넷플릭스와의 계약의 일부가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해 5월 오바마 부부는 하이어 그라운드 프로덕션을 공개하며 넷플릭스와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버락 오바마는 "다큐멘터리와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출연도 할 것"이라고 예고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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