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해치' 종영 소감 "여지 떠나보내며 안녕" [TD#]
2019. 05.01(수) 14:13
고아라 인스타그램
고아라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고아라가 '해치' 종영 소감을 전했다.

1일 고아라는 자신의 SNS에 "5월 1일, '해치'의 여지를 떠나보내며 안녕"이라며 "'해치'와 함께한 당신을 기억합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한복을 입고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휠체어에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고아라는 '해치' 촬영 중 발목을 다쳤다. 즉시 구급차를 불러 근처 병원으로 향해 MRI 촬영 등 검사를 한 결과 인대가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후 고아라는 휴식을 취한 이후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사헌부 다모에서 궁인으로 위치가 바뀌는 등 극에 변화가 일기도 했다.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젊은 영조의 삶을 보여줬다는 호평 속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해치'의 후속으로는 배우 김영광과 진기주가 출연하는 '초면에 사랑합니다'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고아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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