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뮤직어워드' 마돈나 "화려한 무대 선보이겠다" [TD할리웃]
2019. 05.02(목) 09:36
마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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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전설의 팝 가수 마돈나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 등장을 예고했다.

마돈나는 2일(현지시각)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담 X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화려한 무대를 가질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빌보드 시상식 등장을 예고하는 사진이다. 앞서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는 마돈나의 사진이 붙어있는 의자의 사진을 공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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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는 지난달 2일 자신의 신규 앨범 '마담 X'의 티저를 공개했다. 같은달 18일에 앨범의 곡 중 하나인 '메데인(Medellín)'을 공개하며 만 6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빌보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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