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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캐스팅’ ‘입술은 안돼요’ 류승룡-오나라-김희원-성유빈
2019. 05.02(목) 11:02
입술은 안돼요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입술은 안돼요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입술은 안돼요’(가제)가 역대급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입술은 안돼요’(감독 조은지 배급 NEW)는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 앞에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배우 류승룡이 ‘입술은 안돼요’에서 7년째 차기작을 준비 중인 베스트셀러 작가 현 역할을 맡았다. 류승룡은 1600만 관객을 웃게 만든 영화 ‘극한직업’처럼 말맛나는 대사와 물오른 코미디 연기로 관객을 다시 한 번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SKY 캐슬’로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오나라는 현의 엑스 와이프 미애 역을 맡았다. 오나라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미애 캐릭터로 분해 류승룡과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현의 절친이자 출판사 대표 순모 역은 연기파 배우 김희원이 캐스팅 됐다. 매 작품마다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준 김희원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과 미애의 끊을 수 없는 연결고리인 아들 성경은 충무로 기대주 성유빈이 낙점됐다. 또한 현의 가치관을 들썩이게 할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 역에는 200: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배우 무진성이 낙점됐다.

‘입술은 안돼요’는 배우 조은지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단편 ‘2박3일’을 통해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조은지 감독과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의 만남에 영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입술은 안돼요’는 올 6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안성후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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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류승룡 | 오나라 | 입술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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