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SKY 캐슬' 팀 수상 축하 "경사 났다" [TD#]
2019. 05.02(목) 11:20
오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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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오나라가 'SKY 캐슬' 팀의 수상을 축하했다.

2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에 "2019 55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 염정아 언니, 남우조연상 김병철 배우, 여자 신인상 김혜윤 수상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SKY 캐슬' 팀에 경사 났다"며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오나라, 윤세아. 수상은 못했지만, 후보에 오른 것도 영광이였습니다. 그래도 5등은 했잖아요. 함께여서 든든한 우리 세아야 사랑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드라마 'SKY 캐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염정아 그리고 윤세아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듯 서로 꼭 붙어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드라마 'SKY 캐슬'은 자체 최고 시청률 23.8%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종영 이후에도 출연했던 배우들이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는 등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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