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골든차일드의 달콤한 고백 '그러다 봄' [데일리신곡]
2019. 05.02(목) 18:00
골든차일드
골든차일드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스페셜 싱글 앨범 '그러다 봄'으로 달콤한 고백을 전한다.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그러다 봄'은 골든차일드의 첫 시즌 송으로 긴 겨울을 기다리며 봄이 오길 기다리듯이 꽁꽁 얼어붙은 겨울처럼 소중히 숨겨왔던 마음을 상대방이 알아주길 바라는 기다림과 설렘이 담긴 미디움템포 곡이다.

한 발 더 들어가면, 부상으로 활동하지 못한 멤버 홍주찬에 대한 팬들의 기다림에 대한 답을 담은 곡으로 "차라리 13월 5계절이었으면 더 좋겠어. 조금만 시간 끌어 내 맘 네게 보여 주고픈 맘"이나 "곁에 없어도 그대 날 알아줘. 내 마음도 지금까지 기다린 것처럼"이라는 등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역동적인 칼군무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완성형 아이돌'이랑 수식어를 가진 골든차일드는 지난해 두 장의 미니앨범과 싱글 앨범으로 한국은 물론 정식 데뷔하지 않은 일본 지역까지 팬층을 견고히 하며 '대세돌' 다운 위엄을 입증했다.

또한 각자의 개인 활동으로 개개인의 역량 또한 나타내며,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로 손꼽히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골든차일드 | 그러다봄 | 데일리신곡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