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주진모, 총살 위기 한예슬 구했다
2019. 05.02(목)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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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빅이슈' 주진모가 한예슬을 위기에서 구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마지막 회에서는 지수현(한예슬)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한석주(주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별장에 들어간 한석주는 오채린(심은진)이 켠 텔레비전을 통해 작전 차량 안에 있는 지수현과 직원들을 보게 됐다.

이에 한석주는 모든 것이 나대표(전국환)가 판 함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나대표는 한석주를 향해 "저격수들은 모두 위치에 있다"고 겁을 줬다.

이에 한석주는 "그럼 김상철 실장 사진은 누가 찍느냐"며 태연한 척 나대표의 말에 대응했다.

그러자 나대표는 웃으며 "들켰다"라고 말한 후 별장에 있는 사람들을 내보낸 뒤 한석주에게 "김상철의 지저분한 사진을 찍어와라"라고 지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빅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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