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잼’ 밴디트, 거울 앞에선 진지 [TD습격+]
2019. 05.03(금) 07:00
밴디트 TD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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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밴디트(BVNDIT) 멤버들도 ‘진지’할 때가 있었다.

밴디트(이연 송희 시명 정우 승은)은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을 보인 이들은 스스로를 ‘대유잼 그룹’이라고 칭했다. 그룹 비투비 등 예능감과 실력을 함께 갖춰 조명 받은 선배 아이돌 그룹을 롤모델로 삼는다고도 했다.

이에 이들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지는 순간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 “개그코드가 정말 잘 맞는다”라며 멤버들의 말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들이 주로 포착됐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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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들이, 거울 앞에서 진지해졌다. 사진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헤어스타일을 점검하며 눈빛이 달라졌다.

재킷을 촬영할 때처럼 무게 있는 눈빛으로 거울을 바라봤다. 순간 화보 촬영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며, 멤버들의 또 다른 매력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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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트는 지난 4월 10일 첫 번째 싱글 ‘밴디트, 비 앰비셔스!’(BVNDIT, BE AMBITIOUS!)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호커스 포커스’(Hocus Pocus)로 활동 중인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보여주며 신인답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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