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특별한 형제’ 이광수 “형 役 신하균, 늘 다정다감해” (영화가좋다)
2019. 05.04(토) 11:53
배심원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어린 의뢰인 샤잠! 염력 걸캅스 나의 특별한 형제 악인전 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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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하균의 후배 배우 이광수 챙기기는 다정다감 그 자체였다.

4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신들의 전쟁’ 코너에서는 신작 ‘걸캅스’(감독 정다원),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 ‘악인전’(감독 이원태)의 남다른 콤비들의 면면이 클로즈업됐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브레인만 쓰는 까칠한 형 세하와 몸만 쓸 줄 아는 동구라는 극과극 형제의 상황이 스토리라인에 재미를 더한다.

촬영 당시 신하균은 동생 이광수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다고. 이광수는 “굉장히 다정다감하셨다”라며 신하균의 남다른 인간성을 극찬했다.

이광수는 “예고편 영상을 보니 우리가 서로 묘하게 닮아있더라”라며 신하균과의 닮은꼴 외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개봉 이래 절찬리 상영 중.

이밖에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어린 의뢰인’, ‘샤잠!’, ‘염력’, ‘걸캅스’, ‘악인전’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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