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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황하나 리스트 있다? “연예인 마약 명단, 검찰 거래”
2019. 05.04(토) 23:29
그것이 알고 싶다 황하나
그것이 알고 싶다 황하나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황하나 리스트가 언급됐다.

4일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황하나와 버닝썬 – VIP들의 은밀한 사생활’이 방송됐다.

제보자는 정신과 폐쇄 병동에서 한 사람을 만났다. 남자친구에 대한 하소연 만큼이나 많이 했던 말이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다. 퇴원을 하면서 핸드폰을 본 뒤 자신에게 하소연을 했던 사람이 황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경찰이 알지 못하는 황하나의 소재는 다름 아닌 정신과 폐쇄 병동이었다.

황하나는 연예계 인사 사이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강남패치에서도 황하나가 마약을 했다는 사실을 언급됐다. 경찰에 체포된 황하나는 자신이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박유천과 함께 마약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통해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유천은 마약 거래 정황 증거와 마약 투약 사실이 밝혀져 구속됐다.

한 제보자는 제작진에게 2017년 말 황하나를 알게 됐다고 했다. 제보자는 황하나와 함께 박유천이 마카오에 이틀 정도 머물렀다고 했다. 제보자는 마카오에서 관광이나 도박 목적이 아니었다고 했다. 제보자가 기억하는 시기에 황하나의 SNS 내용과 유사했다.

또한 제보자는 황하나가 제보자 지인에게 연예인 마약 명단을 건네면서 검찰과 거래를 하라고 했다. 막 그대로 황하나 리스트에 대해 제작진은 리스트를 받은 제보자 지인 이 씨에게 접촉했다. 그러나 이 씨는 취재에 응할 수 없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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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그것이 알고 싶다 | 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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