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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강원도 주민 하재숙, 다수 정보로 양양 소개
2019. 05.05(일) 23:01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하재숙이 양양에 대해 많은 정보를 쏟아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배우 하재숙, 코미디언 장동민, 배우 정시아가 의뢰인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인천에서 살다가 군인 남편의 영향으로 강원도 양양으로 이사 왔다는 의뢰인은 "공기가 맑고 교육 환경도 나쁘지 않아서 남편이 다른 곳에 발령이 나도 양양에 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과 하재숙은 의뢰인의 조건에 맞춰 양양 내에서 집을 알아보려 나섰다.

하재숙은 마스크를 쓰고 온 김숙에게 "왜 마스크를 쓰냐"며 의아해했다. 이에 김숙은 "오늘 미세먼지 나쁘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재숙은 미세먼지 농도를 보여주며 "설악산 때문에 미세먼지가 양양까지 안 온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 역시 "미세먼지가 대관령을 못 넘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하재숙은 양양 공항을 소개하며 "2017년 도로 개통 이후 서울과 양양을 가는 데 2시간이 단축됐다"며 추가 정보를 알려줬다. 강원도 주민인 하재숙의 말에 패널들은 활약을 기대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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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구해줘 홈즈 | 김숙 | 하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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