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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이승윤 소개로 지리산 行
2019. 05.06(월) 13:19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지리산을 찾아 자연인으로 변신한다.

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바쁜 일상으로 적신호가 켜진 건강 회복을 위해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촬영에서 두 사람은 대세 부부답게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인스턴트로 끼니를 때우는 일상을 보냈던 상황. 이에 부부는 코미디언 이승윤의 추천을 받아 지리산 산골 행을 감행했다.

이후 부부는 산속에 위치한 자연인 하우스를 방문해 장발과 흰 턱수염으로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자연인과 대면했다. 그리고 자연인 체험의 첫 시작으로 지리산 자연인의 집 구경에 나섰다. 입구부터 쌓여있는 생소한 약재와 값비싼 담금주에 입을 다물지 못했던 부부는 자연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약재들에 질문을 쏟아내며 놀라움을 내비쳤다.

이어 자연에서의 첫 끼를 위해 자연인을 따라 산행을 떠난 부부는 평소 먹기 힘든 찔레, 씀바귀 등 야생 산나물을 날 것으로 맛보는 색다른 시식회를 가졌다. 또한 자연 속에서 자란 산나물 채취는 물론 직접 뜯어온 산나물을 씻고 불을 피우는 등 리얼한 자연인 라이프를 경험했다.

그러나 부부는 자급자족 자연인의 삶에 녹다운됐다는 후문. 결국 고생한 부부를 위해 자연인은 요리에 나섰고, 채취한 산나물 중심의 비빔밥과 제철 두릅 전으로 무심하게 차려준 자연 밥상에 부부는 감동했다.

제작진은 "매번 이색적인 도전에 나서 '아내의 맛'을 보는 재미를 안겨주고 있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이번엔 지리산에서 찾은 '자연의 맛'을 선보인다"며 "달라진 홍현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리얼 채식 먹방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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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아내의 맛 | 제이쓴 | 홍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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