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아내의 맛' 조안♥김건우 부부, 놀이공원서 회전목마 키스
2019. 05.07(화) 10:37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아내의 맛'에서 조안·김건우 부부가 심야 놀이공원 데이트 중 회전목마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조안 김건우 부부의 세 번째 올빼미 결혼생활이 공개된다.

앞선 촬영에서 부부는 해가 뉘엿뉘엿 지자 나들이에 나섰고,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처음 놀이공원을 찾아온 연인들처럼 커플 머리띠를 하고 동심으로 돌아가 놀이공원을 즐기는 모습으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려한 불빛이 반짝이는 회전목마 앞에서 남몰래 기습 뽀뽀를 나누는 영화 같은 장면까지 연출하며 보는 이들을 부럽게 만들었다.

그때 즐겁게 놀이공원 데이트를 만끽하던 중 조안이 눈물을 흘려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조안이 웃음소리 가득했던 놀이공원에서 갑자기 눈물을 쏟아낸 사연은 무엇일지, 그리고 진솔한 2세 계획을 나누던 두 사람이 갑자기 왜 전시상황에 돌입하게 됐는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가는 곳마다 마감 시간 때문에 쫓겨났던 조안 김건우 부부는 야밤 데이트 마지막 코스로 홍대 거리를 찾았다. 이들은 새벽에 대변신을 해보겠다며 홍대의 힙한 옷 매장에 들어섰다.

두 사람은 매장 직원의 도움을 받아 트렌디한 멋을 따라가려 했지만, 패션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부다운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안은 단벌 신사 김건우의 새로운 도전에 연신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제작진은 "조안 김건우 부부가 때로는 행복하게 때로는 눈물도 터트리고, 때로는 화도 내면서 서로의 마음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며 "세상에 둘도 없는, 부부가 이번 주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건우 | 아내의 맛 | 조안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