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측 "현재 한국 체류, 조지타운대 졸업 여부 확인 中" [공식]
2019. 05.07(화) 12:49
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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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 측이 미국 체류설과 조지타운대 졸업 여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로이킴 측 관계자는 7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로이킴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있다"면서 "조지타운대 졸업 여부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현재 로이킴은 미국 워싱턴DC에 체류하면서 졸업을 준비 중이다.

조지타운대에서 경영학과를 전공한 로이킴은 졸업 전 마지막 기말기험을 치르고 졸업을 앞두고 있다. 조지타운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조지타운대 학사 졸업식은 15일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로이킴은 가수 정준영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사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지난 4월9일 로이킴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미국에서 입국했다. 로이킴은 현재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조지타운대 측이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로이킴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을시, 로이킴은 예정대로 15일 조지타운대 학사 졸업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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