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김미경·공유·정유미, 즐거운 회식 [TD#]
2019. 05.07(화) 16:56
김미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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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김미경이 영화 '82년생 김지영' 회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경은 6일 개인 SNS에 "예의와 배려로 더없이 행복했던 현장. 한분 한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따뜻한 작품으로 만나길 기원합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제작 봄바람 영화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경은 김도영 감독을 비롯,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대오 가르마를 한 김미경은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함께 포착된 배우 공유와 정유미 또한 카메라를 바라보며 신나는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김미경과 공유, 정유미가 출연하는'82년생 김지영'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로 빙의된 증상을 보이는 30대 여성 김지영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올해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미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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