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왕좌 '조장풍'이 이어받았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약세
2019. 05.08(수) 08:24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종영한 '해치'의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이어 받았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는 전국 가구 기준 6.0%, 7.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이 기록한 6.7%, 7.7%에 비해 각각 0.7%P, 0.3%P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2위는 KBS '국민 여러분!'(극본 한정훈·연출 김정현)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머물렀다. 6.1%, 7.0% 시청률을 기록해 6일 방송분 4.5%, 6.2%에 비해 1.6%P, 0.8%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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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연출 이광영)는 이틀 연속 3위에 머물며 고전했다. 3.4%, 3.2%를 기록하며 3.2%, 3.6%를 기록했던 첫 방송보다 시청률이 감소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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