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측 "성형 수술 NO, 논란 전혀 예상 못해" [공식입장]
2019. 05.08(수) 09:36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이다해가 예뻐진 모습을 공개해 성형설에 휩싸였다.

이다해의 소속사 에프앤엔터테인먼트는 8일 티브이데일리에 "이다해는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서 논란에 휩싸인 것 같다"며 "성형설이 불거질 것이라고 전혀 예상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이다해는 개인 SNS에 "여행은 좋다. 즐겁다. 에너지 넘침. 신난다. 재밌다. 하지만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이다해의 근황 공개에 일부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 "훨씬 예뻐졌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다해 소속사 에프앤엔터테인먼트 측은 성형설을 즉각 해명했다.

한편 최근 이다해는 배우 임수향 안보현 박하나 등이 있는 에프앤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다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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