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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귀여움 ‘명탐정 피카츄’ 다양한 포맷에서 인기
2019. 05.09(목) 14:28
명탐정 피카츄
명탐정 피카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최초의 포켓몬스터 실사 영화 ‘명탐정 피카츄’가 다양한 상영 포맷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명탐정 피카츄’(감독 롭 레터맨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범죄 사건 해결과 세상을 구할 피카츄의 번쩍이는 추리, 기상천외한 모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외전인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모션 캡처를 통해 20년 이상 사랑 받아온 피카츄와 포켓몬들이 최초로 실사화되어 스크린에 등장한다.

특히 게임 원작 영화 중에서도 최고의 호평을 이끌어냈고 추억의 포켓몬들이 대거 등장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영화라는 것을 증명하며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다.

영화에는 피카츄를 비롯해 풍선포켓몬 푸린, 개구쟁이포켓몬 판짱, 긴꼬리포켓몬 에이팜, 세쌍둥이포켓몬 두트리오, 씨앗포켓몬 이상해꽃, 진화포켓몬 이브이, 화염포켓몬 리자몽, 오리포켓몬 고라파덕 등이 등장한다.

이외에도 잠만보, 내루미, 거북왕, 괴력몬, 로파파, 부스터, 개굴닌자, 탕구리, 잉어킹 등 전 세계를 강타한 포켓몬 캐릭터들을 비롯해 전설의 포켓몬 뮤츠가 상상 그 이상의 액션을 선보인다.

‘명탐정 피카츄’는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피카츄의 목소리를 맡아 귀여운 외모에 수다쟁이 중년 남성의 목소리를 장착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캐릭터를 완성했다.

스크린X는 일반 상영관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3면의 와이드한 화면으로 더욱 넓고 시원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70도 와이드 화면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이 스펙터클함을 더하고 실제 존재하는 생명체인 듯 생생한 피카츄의 화면을 더욱 크게 확인할 수 있다.

스크린X는 정면은 물론 좌우 3면 스크린의 장점을 살려 관객들을 포켓몬의 세계에 고스란히 몰입하게 만드는 동시에 각각 화면마다 다른 효과를 삽입해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관객들을 데려갈 것이다.

4D, 4DX는 관객들의 온몸이 들썩들썩하는 4D 체어만의 모션효과가 액션 장면에서 절묘한 타이밍에 움직여 마치 피카츄와 함께 모험하는 듯, 리얼함을 전한다. 또한 포켓몬들이 살고 있는 숲 속 장면에서는 숲의 향기가 나고 포켓몬의 능력치에 따라 물과 바람 효과가 적절하게 삽입되어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명탐정 피카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명탐정 피카츄’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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