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먹힐까' 이연복 표 짬뽕 감탄 "맛있지만, 매웠으면"
2019. 05.09(목) 23:26
현지에서 먹힐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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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외국인들이 '복스푸드' 음식에 감탄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셰프 이연복, 가수 존 박, 신화 멤버 에릭, 코미디언 허경환 등이 출연해 짬뽕과 만두로 장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차돌짬뽕과 만두로 장사를 이어나갔다. 에릭은 펄펄 끓는 국에 각종 채소를 넣은 뒤 차돌박이로 짬뽕 요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장사는 계속해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복스푸드'에 자리잡은 외국인들은 멤버들이 만든 만두를 먹으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한 외국인은 뜨거운 만두를 연달아 한입에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님들이 매운 맛을 요구하자 이연복은 짬뽕에 매운 고추를 많이 추가했다. 에릭은 짬뽕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외국인 손님들에게 갔다. 음식을 받은 손님은 "내 음식에 고추가 들어가있다"면서도 국물까지 흡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님들은 "장난이 아니고 진짜 맛있다. 하지만 조금 더 매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솔직함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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