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스테파니 "15년 동안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 없었다"
2019. 05.10(금) 13:19
스테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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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스테파니가 컴백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카더가든, 챈슬러, 스테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테파니는 2016년 이후 3년 만에 프로듀서로 직접 참여한 싱글 '맨 온 더 댄스 플로어(Man On The Dance Floor)'를 소개했다.

그는 직접 음악 작업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최근 회사도 옮겼고 데뷔 15년 차가 됐는데, 그동안 시키는 대로만 했었기 때문에 제가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없었다"면서 "그래서 작업 해 놓은 곡이 있었기 때문에 이 곡을 선정해서 컴백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도 있었는데 이제는 제가 직접 가져온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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