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최파타' 카더가든 "인기? 모자 쓰면 가끔 알아봐"
2019. 05.10(금) 13:35
카더가든 인스타그램
카더가든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카더가든이 근황에 대해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카더가든을 비롯해 가수 챈슬러, 스테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화정은 지난 2018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더 팬'에서 우승한 카더가든에게 근황을 물었다.

이에 카더가든은 "인기가 많아졌다는 것을 실감하지 못한다"며 겸손해했다. 이어 "스케줄이 많아진 것도 아니다"라며 "모자 쓰면 가끔 알아보시는 정도"라고 답했다.

카더가든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와 동반 출연해 활동명을 카더가든이라고 짓게 된 계기에 대해 "본명이 차정원이라 차(Car)와 정원(Garden)의 영어를 합쳤다"며 "가수 오혁이 지어준 이름"이라고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카더가든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스테파니 | 챈슬러 | 카더가든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