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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챈슬러 "에일리와 곡 작업, 7시간 녹음"
2019. 05.10(금) 14:04
챈슬러
챈슬러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챈슬러가 함께 작업했던 가수 중 기억에 남는 가수로 에일리를 꼽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카더가든, 챈슬러, 스테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챈슬러는 과거 그룹 투피엠(2PM), 씨스타, 가수 백지영 등 다양한 가수의 곡을 프로듀싱한 바 있다. 이날 챈슬러는 함께 작업했던 가수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가수로 에일리를 꼽았다.

그는 "에일리 씨가 원래 녹음을 한 번에 끝내시는 분인데, 6~7시간 정도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녹음이 길어지다 보니 본인도 '이렇게 부르는 게 맞냐'며 의아해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챈슬러는 그 이유로 "음악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요청하면 더 나올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너무 욕심이 났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챈슬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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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스테파니 | 챈슬러 | 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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