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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김우성 팀, 최상엽·박종성 누르고 2라운드 진출
2019. 05.10(금) 21:57
슈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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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슈퍼밴드' 김우성 이찬솔이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1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는 본선 1라운드 일대일 팀 대결이 치러졌다.

이날 김우성 이찬솔 팀은 해리 스타일스의 '사인 오브 더 타임즈'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보컬과 함께 각자 건반과 기타로 심사위원을 홀렸다.

최상엽 박종성 팀은 이적의 '이상해' 무대를 꾸몄다. 보컬과 기타 그리고 하모니카라는 신선한 조합이었다. 그러나 윤종신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최상엽과 박종성에게 아쉽다는 평가를 내렸다.

김우성 팀이 3표, 최상엽 팀이 2표를 각각 획득하면서 최상엽 팀은 탈락 후보가 됐고, 김우성 팀이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슈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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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우성 | 슈퍼밴드 | 최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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