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히말라야’ 밥 맛있다는 대사는 애드리브” (접속무비월드)
2019. 05.11(토) 12:23
걸캅스 라미란 멘, 우먼 & 칠드런 라플라스의 마녀 어른도감 미성년 어스 0.0MHz 접속무비월드
걸캅스 라미란 멘, 우먼 & 칠드런 라플라스의 마녀 어른도감 미성년 어스 0.0MHz 접속무비월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라미란이 ‘히말라야’ 애드리브 비화를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걸캅스’(감독 정다원 제작 필름모멘텀) 주연 배우 라미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라미란은 기억에 남는 영화 속 캐릭터로 ‘히말라야’ 역할을 꼽았다. ‘히말라야’는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려낸 영화다.

라미란은 ‘히말라야’를 통해 52회 백상예술대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히말라야’를 찍던 중 영화 속 애드리브를 상기했다. 극중 그는 “산에서 먹는 밥이 제일 맛있다”는 넉살 좋은 대사를 완성시켰다.

라미란은 “산에서 먹는 밥이 그렇게 맛있더라”라며 당시 애드리브가 체험에서 나온 진심임을 토로했다.

이밖에 ‘멘, 우먼 & 칠드런’, ‘라플라스의 마녀’, ‘어른도감’, ‘미성년’, ‘어스’, ‘0.0MHz’등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접속! 무비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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