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강민경 "카더가든과 동갑내기, 처음엔 정재형 친구인줄 알아"
2019. 05.11(토) 23:21
전지적 참견 시점 강민경 카더가든
전지적 참견 시점 강민경 카더가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강민경이 카더가든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강민경과 카더가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강민경 참 예쁘다. 비결이 뭐냐"고 강민경에게 물었다. 이에 강민경은 "저는 운동한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출연 이유로 카더가든을 꼽았다. 강민경과 카더가든은 90년생 동갑내기 친구라고. 이에 강민경은 "카더가든과 친구라서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왔다"고 했다.

이어 강민경은 "카더가든과 정재형 때문에 처음 만났다"면서 저도 동안은 아니다. 그런데 카더가든을 처음 봤을 때 정재형 친구인 줄 알았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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