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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X스파이더맨, 쫄쫄이 입은 까닭? 촬영 현장 공개 [TD할리웃]
2019. 05.13(월) 11:0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톰 홀랜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톰 홀랜드의 감동스러운 재회 씬의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2일(현지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다시 만났다"며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영상 속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톰 홀랜드는 초록색 천으로 둘러 쌓인 촬영장에서 연기하고 있다. 아직 그래픽 처리가 되지 않은 곳에서 꽉 끼는 옷을 입고 오로지 연기에 집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한 아이언맨과 톰 홀랜드가 연기한 스파이더맨을 직접 눈앞에서 보는 듯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해당 장면은 '어벤져스:엔드게임' 관객들에게 감동을 준 장면이기도 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장면을 보고 울었다.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지난 6일 '어벤져스:엔드게임'에 대한 스포일러 금지령이 해지되면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겨놓은 촬영 장면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톰 홀랜드와의 재회 씬뿐만 아니라 그래픽 작업 전의 엔딩 씬 촬영 모습 등을 공개하며 마블 영화 팬들의 궁금증을 대신 해소시켜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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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톰 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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