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 5년 만에 신곡 발표…'손금' 오늘(13일) 공개
2019. 05.13(월) 11:50
B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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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BMK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BMK의 신곡 '손금'은 1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금'은 지난 2014년 BMK 미니앨범 '리슨 앤 리피트(Listen&Repeat)' 이후 리메이크나 가요 프로그램 방송 출연 음원이 아닌 본인의 이름을 걸고 약 5년 만에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 곡이다.

'손금'은 '꽃피는 봄이오면'과 '물들어' '하루살이' 등의 히트곡을 함께 작업한 뮤직 프로듀싱 그룹 매드소울차일드(mad soul child)와 '꽃피는 봄이오면'의 작사가 조은희가 12년 만에 BMK에게 선사한 스탠다드 팝 발라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시간이 지나도록 그리워하는 마음을 BMK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곡 전반의 수려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뤄 대중들의 귀를 행복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MK는 신곡 '손금' 발표와 함께 2019년의 포문을 열며 TV와 라디오는 물론 다양한 공연을 통해 대중들과 만남의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엠케이소울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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