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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립튼, 대장암 합병증으로 사망 “여행 떠났다”
2019. 05.13(월) 13:15
페기 립튼
페기 립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페기 립튼이 세상을 떠났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언론에 따르면 페기 립튼은 대장암 투병 중 합병증으로 인해 향년 72세로 사망했다.

페기 립튼의 딸 키다다 존스, 라시다 존스는 성명성을 통해 “딸들과 조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우리는 그와 함께 보낸 매 순간이 좋았다”며 “그는 이 세상 너머에서 항상 우리의 빛이 될 것이다. 항상 우리의 일부일 것이다”고 전했다.

페기 립튼은 1946년 뉴욕에서 태어나 15세에 모델로 데뷔를 했다. 이후 그는 1968년부터 1973년까지 ‘모드 스쿼드’ 시리즈에서 줄리 반즈 경찰관 역할을 맡았다. 페기 립튼은 1974년 프로듀서 퀸시 존스와 결혼했으며 1990년 이혼했다.

페기 립튼은 1971년 제2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2017년 ‘베일리 어게인’에서 한나 역을 맡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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