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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감금 신고 “가족 구성원에 구타, 더 이상 가족 아니야”
2019. 05.14(화) 09:45
윤지오 감금 신고
윤지오 감금 신고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윤지오가 가족 구성원에게 감금을 당해 현지에서 신고를 했다고 주장했다.

윤지오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까지 참아왔다”고 감금을 당하고 구타를 당해 신고를 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이제 정말 법대로 진행한다. 가족 구성원이 지난 3월 8일 감금하고 구타하고 욕설을 했다”며 “녹취했고 많은 고민 끝에 신고 접수를 현지에서 먼저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 사람뿐만 아니라 가족구성원 중 다른 사람들도 스토킹과 협박 허위사실 유포로 현지에서 먼저 고소하고 접근 금지령을 내린다”며 “저에게 이들은 더 이상 가족이 아니다”고 했다.

끝으로 윤지오는 자신을 감금하고 구타한 가족 구성원을 신고한 것에 대해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제가 생각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다”고 글을 맺었다.

윤지오는 지난 달 김수민 작가로 인해 故 장자연 사건 관련 진술 신빙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 달 2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캐나다 출국 후 윤지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각의 의혹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혀왔다.

그러나 현재 윤지오는 가족 구성원에게 감금과 구타를 당해 신고를 했다는 주장을 한 뒤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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