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윤방부 "원조 스타 의사, 이계진 추천으로 방송 시작"
2019. 05.14(화) 09:56
아침마당 윤방부
아침마당 윤방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윤방부 박사가 다양한 이야기했다.

14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윤방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정민은 "이분은 본인의 이름을 딴 TV프로그램을 진행하시기도 했다"면서 "스타 의사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다"고 윤방부를 소개했다.

윤방부는 "지금까지도 환자 외래 업무를 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재원 아나운서는 "윤방부 박사가 '아침마당' 초창기 진행을 맡기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방부는 방송 출연에 대해 "당시만 해도 프로그램 진행하는 의사는 없었다"면서 "제가 자랑하는 부분이기도 했다. KBS 뉴스에 제가 최초로 코너를 진행했다"고 했다.

이어 윤방부는 "그때 주부들에게 교양학부 과정을 가르치는 목적으로 '아침마당'이 시작됐고, 이계진 씨가 잘생기고 목소리가 좋다며 저를 추천해서 MC를 맡게 됐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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