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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6살 연상 아트디렉터와 뉴욕서 약혼식
2019. 05.14(화) 17:07
제니퍼 로렌스
제니퍼 로렌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남자친구 쿡 마로니와 미국 뉴욕에서 약혼식을 올렸다.

13일(현지시각) 미국 피플 등 연예매체는 제니퍼 로렌스의 약혼식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12일 가족들과 지인을 초청해 6살 연상인 남자친구 쿡 마로니와 약혼식을 치렀다. 제니퍼 로렌스의 약혼식에 참석한 지인들은 그의 사촌이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렌스의 모습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해 6월 쿡 마로니와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올해 2월 약혼을 발표했다. 쿡 마로니는 뉴욕 글래드스톤64 아트갤러리 디렉터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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