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47세 젊은 자연인에 "나보다 한 살 동생" (나는 자연인이다)
2019. 05.15(수) 23:27
윤택 나이
윤택 나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코미디언 윤택이 젊은 자연인을 만났다.

15일 밤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윤택이 산골청년을 만나러 산으로 들어갔다.

이날 윤택은 젊은 자연인에게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간 대부분의 자연인들은 윤택보다 나이가 훨씬 많았던 터라 윤택은 신기하게 자연인을 바라봤다.

젊은 자연인은 "뭔 연세냐"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47세"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윤택은 "저는 쥐띠"라며 자연인보다 한 살 더 많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택은 "우리 사회가 한 살 차이라도 깍듯하지 않냐"며 "한 살 동생들이 저한테 깍듯하게 잘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자연인은 "저는 그렇지 않다"며 나이가 한 살 많은 윤택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나는 자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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