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여수 꿈뜨락몰 양식집에 “고기 피비린내” 불쾌
2019. 05.16(목) 00:02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 버거집 문어 해물 라면집 돈가스집 꼬치집 양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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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인선이 여수 꿈뜨락몰 양식집의 스테이크 맛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집, 버거집, 문어집(해물 라면집), 돈가스집, 꼬치집, 양식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이 양식집을 찾은 가운데, 정인선은 파스타들을 요리하는 부부의 상황에 기대감을 표출했다.

정인선은 “로제 파스타 좋아한다”라며 행복해 했다. 김성주는 “파스타도 좋아하시냐”며 내장류를 좋아하는 정인선의 평소 취향을 언급했다.

정인선은 “어떻게 매일 곱창만 먹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인선은 네 번째 장사에 도전한 양식집 부부 사장님의 상황에 우려와 응원을 보탰다.

하지만 직접 요리 맛을 본 정인선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스테이크 고기에 냄새가 나고 피 맛이 난다”며 속상해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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