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이’ 잭슨 A.던, ‘어벤져스:엔드게임’ 앤트맨 아역 (영화가좋다)
2019. 05.18(토) 10:53
더 보이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라이온 킹 사탄의 인형 뷰티풀 보이스 우리 지금 만나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피끓는 청춘 5.18 민주화운동 택시운전사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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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보이’가 사악한 소년히어로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스크린을 위협한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더 보이’(감독 데이비드 야로베스키)의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더 보이’는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이 인류의 재앙을 부른다는 오싹한 설정을 필두로 했다. 한 소년이 사악한 슈퍼히어로로 변한다는 스토리텔링이 파격적으로 다가선다.

결국 소년을 데리고 와 키운 부부는 소년의 출생 비밀을 그에게 알려준다. 유일하게 믿어온 부모에게 배신감을 느낀 소년은 분노를 폭발시키고, 그는 사악한 슈퍼히어로로 변모한다.

실제로 영화는 보편화된 히어로물을 탈피해 예측 불가한 공포물로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한다. 인류를 수호하는 정의로운 히어로 슈퍼맨과 출발점을 같이 하지만, 초인적 능력자가 사악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는 허를 찌르는 발상은 충격과 공포를 자아내기 충분하다.

특히 ‘더 보이’ 주연으로 열연한 아역 배우 잭슨 A.던은 앞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앤트맨 아역으로도 열연해 눈길을 모은다. 23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라이온 킹’, ‘사탄의 인형’, ‘뷰티풀 보이스’, ‘우리 지금 만나’, ‘더 보이’,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피 끓는 청춘’,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을 맞아 ‘택시운전사’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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