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초거대괴수 20여종과의 전쟁 (영화가좋다)
2019. 05.18(토) 11:24
더 보이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라이온 킹 사탄의 인형 뷰티풀 보이스 우리 지금 만나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피끓는 청춘 5.18 민주화운동 택시운전사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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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질라가 초거대괴수 20여종과 함께 스크린을 압도한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감독 마이클 도허티)의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는 고질라와 초거대 몬스터들의 대결로 인해 전례 없는 위기에 빠진 지구의 운명을 건 블록버스터이다. 특히 고질라를 비롯해 기도라, 모스라, 로단 등 최강의 괴수들이 등장해 화산과 빙하, 심해와 지하 폭포 등을 배경으로 육해공을 넘나드는 역대급 대결을 펼친다.

이번 영화에서 고질라는 다른 괴물들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수호자 역할로 나섰다. 고질라는 어마어마한 위용과 크기를 자랑하는 거대괴수와 역대급 사투를 벌이며 인류를 지켜낸다.

감독 마이클 도허티는 “이번 영화에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었다. 웅장한 초거대 괴수들의 대격돌 같은 것이다”라며 야심을 드러냈다.

영화의 엠마 러셀 역을 맡은 베라 파미가는 “관객들이 최고의 흥분을 느낄 수 있는 액션과 모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오는 29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라이온 킹’, ‘사탄의 인형’, ‘뷰티풀 보이스’, ‘우리 지금 만나’, ‘더 보이’,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피 끓는 청춘’,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을 맞아 ‘택시운전사’, '1987'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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