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오디오자키' 노혜주 도전자, 경북 울진 스타는 '나야 나'
2019. 05.19(일) 19:15
쇼 오디오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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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쇼 오디오자키'에서 노혜주 도전자가 트로트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1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쇼 오디오자키'에서는 방송인 붐, 가수 성시경, 설하윤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경상북도 울진군을 찾았다.

이날 최민혁, 노혜주, 홍승이 최종 도전자로 지목돼 우승에 도전했다. 먼저 등장한 홍승은 가수 거미의 노래 '어른 아이'를 불렀다. 특유의 그루브와 노래 실력으로 군중을 사로잡았다. 설하윤은 홍승의 노래 실력에 놀라움을 참지 못했다.

이어 노혜주는 가수 유지나의 노래 '내 사랑아'를 통해 색다른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신나는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달아올랐다. 특히 고음 부분에 예상치 못한 열창을 선보여 놀라움을 선사했다.

최민혁은 래퍼 쿠기, 수퍼비, 디아크가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 더 머니 777'에서 부른 노래 '사임사임'을 선택했다. 중학생이라고는 믿지 못할 정도의 실력이었다. 이에 성시경은 아빠 미소로 최민혁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붐은 "천재 아니냐. 가사도 안 본다"며 칭찬했다.

경북 울진의 최종 우승자는 노혜주로 결정됐다 노혜주는 상금으로 100만 원을 받으며 기뻐했다. 하지만 최민혁과 홍승은 서운한 모습이었다. 이에 붐은 "선물이 있으니 너무 상심하지 말라"며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쇼 오디오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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