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탁재훈 제주 2층집에 “복권 당첨됐냐” (미우새)
2019. 05.19(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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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미우새’에서 탁재훈의 제주 하우스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원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김수미와 함께 탁재훈의 제주도 집을 찾았다. 김수미는 깔끔한 탁재훈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거실을 지나면 깔끔한 침실이 나왔다. 주방 역시 깔끔했다. 이에 김수미는 “재훈이가 이렇게 살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층 구경을 마친 뒤, 2층으로 올라가면서 김수미는 “너 언제 복권 당첨됐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탁재훈은 김수미를 공주풍으로 꾸민 2층 침실로 안내했다. 집 구경을 마친 뒤에는 각종 해물과 고기를 준비해 식사까지 대접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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