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송은이, 충격 비주얼로 '개그콘서트' 깜짝 등장
2019. 05.19(일) 22:31
개그콘서트
개그콘서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개그콘서트'가 1000회를 맞이한 가운데 코미디언 송은이가 후배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

1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분장실의 강 선생님' 코너에서는 코미디언 김경아, 정경미, 안영미, 강유미가 출연했다.

먼저 출연한 김경아와 정경미는 각각 영화 '어벤져스'의 캐릭터 스파이더맨과 헐크로 분장했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출연한 '개그콘서트'에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안영미와 강유미는 각각 아이언맨과 타노스로 출연했다. 안영미는 능글맞은 표현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샀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송은이가 출연했다. 송은이는 충격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출연한 멤버들은 애벌레로 분장한 송은이를 굴리며 그를 맞이했다. 누은 상태로 방송에 출연한 송은이는 이내 김숙의 전화를 받았다. "2대 2 소개팅에 나가자"는 김숙의 제안에 송은이는 "콜"을 외치며 무대를 내려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개그콘서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개그콘서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