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갓세븐 진영, 코 키스 재연 "잭슨과 연습"
2019. 05.20(월) 09:4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진영이 '아이돌룸'에서 코 키스를 재연한다.

21일 저녁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갓세븐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진영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의 주연으로 활약한 연기 비결을 공개했다.

먼저 갓세븐 멤버들은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속 진영의 코 키스 장면을 본 뒤 감탄, 경악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멤버 뱀뱀은 "병원에서 무슨 짓이냐"며 비난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진영은 "멤버 잭슨과 연습을 많이 했다"고 연기 비결을 밝혔다. 진영과 잭슨은 즉석에서 코 키스 재연에 나섰다. 서로 마주 보고 선 진영과 잭슨의 미묘한 분위기에 나머지 멤버들은 어색함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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