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콜린 조스트, 2년 열애 끝 약혼 [TD할리웃]
2019. 05.20(월)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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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연인 콜린 조스트와 2년의 연애 생활 끝에 약혼했다.

미국 언론 매체 폭스뉴스는 20일(현지시각) "스칼렛 요한슨과 NBC 예능프로그램 '세터데이 라이브 쇼(SNL)'에 출연 중인 방송인 콜린 조스트가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7년부터 만남을 시작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저널리스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생활을 경험했지만 콜린 조스트의 경우 초혼이다.

앞서 콜린 조스트는 2017년 미국 언론 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멋진 여성이다. 불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라며 연인 스칼렛 요한슨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콜린 조스트는 2005년 NBC 예능프로그램 'SNL'의 작가로 데뷔했다. 'SNL'의 연출 및 각본에서 몸을 담고 있던 콜린 조스트는 2014년 'SNL'의 인기코너인 '위캔드 업데이트'에 앵커로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어 그는 지난 2017년 12월에 'SNL'의 메인 작가로 승격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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