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광주 보쌈김치달인, 인삼 들어가 영양↑…고기는 잡내↓
2019. 05.20(월) 20:52
생활의달인 광주 보쌈김치달인
생활의달인 광주 보쌈김치달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광주 보쌈김치 달인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에서는 광주 보쌈김치 달인이 전파를 탔다.

27년간 보쌈 하나로 승부해 온 광주 구시가지 골목의 이곳은 특이하게 김치와 보쌈이 각각 한 그릇씩 나왔다.

단출해 보이는 메뉴지만 입안에 넣는 순간 남다른 내공을 느낄 수 있는데 그 손맛의 주인공은 바로 박인순 달인.

특히 보쌈김치는 미나리와 인삼이 들어가 영양은 물론, 사과를 넣어 만든 양념이 달콤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달인만의 비법으로 삶아낸 고기는 잡내는 없고 부드러움만 남았는데, 이는 돼지고기 앞다리 살 위에 매생이죽과 귤을 부어 숙성해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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