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유규선과 YG 떠난다 "6월 초 업무 종료" [공식입장 전문]
2019. 05.21(화) 09:13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떠난다.

YG 관계자는 21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YG는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라면서 유병재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공식화 했다.

이어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 드리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병재와 함께 유규선 매니저도 YG에서 퇴사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이 최근 YG에 사직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규선에 이어 유병재 역시 6월 초 전속계약이 만료와 함께 YG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한 유규선이 YG를 떠나지만 유병재가 현재 출연 중인 MBC '전지적 참견시점'이나 tvN '대탈출' 등에는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는 '전지적 참견시점' 등을 통해 남다른 브로맨스와 형제 '케미'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다음은 유규선 매니저 퇴사 관련 YG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YG는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 드리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유규선 | 유병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