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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앰버 허드, 때린 적 없다" 폭행혐의 논란 부인 [TD할리웃]
2019. 05.21(화) 10:12
조니 뎁, 앰버 허드
조니 뎁, 앰버 허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가 조니 뎁을 폭행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조니 뎁이 이를 부인했다.

미국 연예 매체 더 블라스트는 21일(현지시각) "조니 뎁이 앰버 허드의 주장을 부인했을 뿐만 아니라 앰버 허드가 의도적으로 꾸민 일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자신을 폭행했다는 앰버 허드의 의견은 거짓이다. 난 앰버 허드뿐만 아니라 어떠한 여성도 폭행한 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법정 출두 전까지 없던 타박상을 앰버 허드가 의도적으로 그려서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조니 뎁은 "죽는 날까지 앰버 허드의 억측을 부인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앰버 허드는 2012년부터 조니 뎁과 사귀기 시작해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조니 뎁이 약물과 복용하면서 폭력적이고 망상적인 태도를 보였다. 우리는 그를 '괴물'이라고 불렀다"고 덧붙였다. 또한 앰버 허드는 조니 뎁의 사과문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그의 주장에 신빙성이 더해졌다. 이어 앰버 허드는 2016년 5월 이혼 소송과 함께 조니 뎁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하지만 조니 뎁이 "앰버 허드가 사업가 엘론 머스크와 외도를 가졌다"고 주장하며 앰버 허드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두 사람의 법정 공방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아쿠아맨'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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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앰버 허드 | 조니 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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