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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신규 앨범 준비중…장르는 레게" [TD할리웃]
2019. 05.21(화) 10:37
리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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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팝 가수 리한나가 새로운 앨범을 예고했다.

리한나는 19일(현지시각) 미국 패션잡지 뉴욕타임스 T메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다. 장르는 레게이며 제목은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팝 가수 레이디 가가와 드레이크가 앨범에 참여하냐"는 질문에 리한나는 "이번엔 참여하지 않는다. 그건 분명하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레이디 가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팔로우해서 오해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리한나는 "앨범의 제목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9번째 앨범이라 이름의 이니셜을 따 'R9'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뷰에 따르면 리한나의 앨범 발매일은 아직 미정이다.

한편 리한나는 2005년 데뷔와 동시에 1집 앨범의 타이틀 곡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미국 음원 차트 빌보드 200에서 10위를 달성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2014년과 2015년 열린 그래미 어워드에서 각각 최우수 어번 컨템퍼러리 앨범상, 최우수 랩 컬래버레이션 상을 받으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리한나는 지난 14일 패션 그룹 LVMH와 협업해 신규 브랜드 '펜티'를 론칭하며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산업에서도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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