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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또다시 고소당했다…이번엔 변호사? [TD할리웃]
2019. 05.21(화) 12:00
조니 뎁
조니 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 앰버 허드와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전 변호 회사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소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0일(현지시각) "조니 뎁이 2017년부터 2년간 자신의 변호를 맡았었던 버클리 유한회사에게 35만 달러(한화 약 4170억 원)를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연예 로펌 블룸 허고트는 조니 뎁이 아무런 서류 없이 3000만 달러(한화 약 357억원)의 수수료를 챙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조니 뎁은 2017년 블룸 허고트를 고소하기 위해 버클리 유한회사를 선임했다. 버클리 유한회사의 프레드릭 르반, 마이클 롬 그리고 알리 아부게이다는 2019년 1월까지 사건을 담당했으며 지난해 8월 약식판결에서 조니 뎁을 변호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버클리 유한회사는 조니 뎁에게 청구한 53만5697 달러(한화 약 6억3900만원) 중 18만7717 달러(한화 약 2억4000만 원)만 받았다고 주장하며 조니 뎁을 고소했다. 이에 따르면 조니 뎁은 34만7979 달러(한화 약 4억5000만 원)를 더 지불해야 한다.

현재 조니 뎁 측은 이번 소송에 대해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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