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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두 자녀·반려견과 여유로운 산책 포착 [TD할리웃]
2019. 05.21(화) 22:50
나탈리 포트만
나탈리 포트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오랜만에 거리로 나섰다.

미국 연예사진 사이트 셔터스톡은 19일(현지시각) 사진을 통해 나탈리 포트만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나탈리 포트만은 두 자녀, 반려견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길거리를 걷고 있다. 나탈리 포트만은 반려견의 목줄을 쥐고, 아이 둘을 태운 유모차를 끌면서도 힘든 내색 없이 산책을 즐겼다.

나탈리 포트만은 1994년 개봉한 영화 '레옹'에 13살의 어린 나이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블랙 스완'으로 제37회 새턴 어워즈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 제16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인기 배우 대열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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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나탈리 포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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