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친모 이일화 만난다…‘단짠’ 예고 공개
2019. 05.22(수)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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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친모 이일화를 만난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연출 홍종찬)의 지난 12회 엔딩에서는 충격적 진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돌 차시안(정제원)의 어머니가 작가 이솔(이일화)이고, 이솔이 미국으로 입양된 라이언 골드(김재욱)의 친어머니라는 것. 이에 방송 후 라이언과 이솔, 차시안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어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치솟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그녀의 사생활’ 13회 예고영상에서는 김재욱과 이일화의 깜짝 만남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박민영(성덕미 역), 김재욱, 정제원, 이일화의 모습이 공개된 것. 네 사람은 얽히고설킨 관계를 짐작조차 못하는 상황으로, 반가움을 가득 담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재욱과 이일화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예고 영상에는 깊은 생각에 빠진 김재욱에 이어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관장님 알고 계신 거죠?”라고 묻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이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은 “오늘(22일) 방송에서 박민영, 김재욱이 김재욱의 친모 이일화를 만나며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과거사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와 함께 김재욱을 지키기 위한 박민영의 노력, 그리고 김재욱의 용기 있는 선택이 그려질 예정이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밤 9시 30분 13회 방송.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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